나치시대 독일의 행정용어. 윤리관을 마비시킬 정도의 고도화된 행정체계 그 아이히만은 평범한 공무원이 아니라 열성적인 친위대 대원이었다고는 하던데 ‘남아있는 우리들에게 주는’ 의미로서 중요할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