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세시대에 봤으면 바다괴물이라고 생각했을듯 돛새치 입니당 얘네는 이유없이 한번씩 이렇게 물위로 헤엄을 친다는데, 뱃사람들이 우연히 이 장면을 본다면 목과 대가리만 내밀고 있는 해룡이라고 생각했을법 하네요 그게 입에서 입으로 떠돌아 다니고 살이 붙으면 바다괴수 몇가지 정도는 뚝딱 나올듯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