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왕조실록 올타임 1위 기록

명나라 영락제의 첩이 내시랑 간통하다가 들켰음
영락제는 당연히 개빡쳐서 이걸 빌미로 대숙청을 벌여 신하들 모가지를 썰기 시작함
숙청당하던 신하가 개빡쳐서 죽기 직전 외침
"씨발 니가 내시보다 못한 꼬추가져서 첩이 바람난거 왜 나한테 지랄인데"
당연히 명나라는 개쪽팔리니까 기록하지않고 묻었는데
이걸 참관중이던 한국 사신이 돌아와서 실록에 상세하게 기록해서 남아버림ㅋㅋㅋㅋㅋㅋ
추천
0
비추천
0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