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룡 때려 잡느라 피땀눈물 범벅 된 앤 해서웨이
여미새인 사람은 높은 확률로 오크 스트리트의 마지막날 보고 환호함
피땀눈물 적신 앤 해서웨이 진짜 아름답고



행동파 엄마라 캐릭터도 시원시원함
회피형 아빠 옆에 있어서 더 속 시원함을 느낌


당연히 연기도 잘함
아들한테 또넬로페 하는 씬도 있음
ㄷㅋ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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