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일제가 독립운동가들에게 가했던 고문 (극히일부)




그리고 당신이 죽는다는걸 끔찍한 고문을 당한다는걸
알고있음에도 독립운동을 했던 10대의 독립운동가들









말없이 사진기를 응시하던 소녀는 미간을 찌푸렸다. 몸뚱이도 모자라 정신까지 구금하려 드는 일제에 맞서 댕기머리 어린 소녀가 할 수 있는 저항은 그것뿐이었다.
이런 고문을 받으면서 10대의 독립운동가가 했던 말씀
“내가 무엇을 잘못했단 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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