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는 사람이 거의 없는 마로니에 공원에 있는 동상

의열단 김상옥
뒷짐 지고 사진 찍는 이유
“일제에 나라를 빼앗겼는데 아무것도 못하고
가만히 있는 이 손이 너무 부끄러워서 내놓지 못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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