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814 해군 비행대 "플라잉 타이거스"의 한 조종사가 300마일을 운전하는 동안, 호랑이 무늬의…
2016년, 814 해군 비행대 "플라잉 타이거스"의 한 조종사가
300마일을 운전하는 동안, 호랑이 무늬의 작은 새끼 고양이가
그의 차 범퍼 속으로 기어든 줄 모르고 있었습니다.
밀항자의 주인을 찾으려 했으나 실패했고,
그래서 조종사는 새끼 고양이를 입양해
티거라는 이름을 지어주었습니다.


보송보송보송송 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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