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남매 단톡방을 나온지 닷새째 입니다

나도 한쪽부모 독박간병 오래해서 공감하는데
간병 안하는/안해본 형제는 그 힘듦을 절대 이해못해...
저런 하소연 할 때 형제들이 말이라도
그동안 힘들었구나 좀 더 신경쓸게 이렇게 해줘야 맞지
그리고 글쓴이분도 죄책감에 너무 오래
아버지 붙들고 있지 않길 바람..
병원 보내고 자주 찾아뵙고 가끔 외출외박해서
집에서 하루 이틀 보내고 이러는게 맞다고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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