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공자 인정이 안돼서 군대간것을 후회하는 어르신
연좌제로 딸이 공부잘하는데도 학교를 못가서 북한에 끌려간지 47년만에 탈북
정착금으로 받은 2억 3천은 가족 탈북시키는데 다 써서 돌아가시기 전까지 물망초재단에서 생활비 지원해드릴정도로 힘들게 사셨다고 함











































이분은 17살에 6.25자원입대해서 일흔 넘어 탈북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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