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 멸공 라떼 이벤트랑 광복절 친일 조롱잔치는 서로 거울의 한 쌍이다.

이글에 인용 달아둔 경향신문 기자





님 뭐되시는지?🤷♀️

천박함의 극치인 이런 거엔 의견 하나 안내면서ㅋㅋㅋㅋ

이랬던 전적이 있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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