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석 소방위 추모하는 소방관 삼촌 나경진 소방교





같은 제복 입고 같은 일을 하다가
먼저 가신 임들이시여
우리는 임들의 희생을 딛고서
사랑과 명예를 얻었네
어찌해야 이 빚을 갚을 수 있나
갚을 수 없네 갚을 길 없네
그 사랑 그 명예 지키기 위해
땀을 흘리리 마음 다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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