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강점기, 공용화장실에 써져 있던 낙서들







이완용의 식당/요리옥/요리점이라는 낙서가 꽤 많이 보이는데, 한 마디로 '이완용=똥이나 먹을 놈'이라며 욕하는 것.
추천
0
비추천
0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