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동네에 흔하다는 "방치된 아이들(돌아다니는 아이)"

이 집이 큰 입구부터 비번을 누르고 들어와야 놀이터가 나온다고 함.
근데 다른데 사는 애가 같이 놀고있던거

횡설수설하는거보고 오히려 애는 애구나 생각했다고

어떻게 떼어내서 집에 가족끼리만;; 들어옴
걔가 놀이터에서 친구 만나기로 했다 그랬다고

남의 자전거 막 타고다니다가 길가에 버리고
쓰레기도 바닥에 계속 버리고 그랬다고

갑자기 싸가지없는 말투로 돌변하더니
저기요 여기 비번 좀 알려주세요
이랬다고..
여기까진 진짜 특이한 경험 하셨네 했는데
밑으로 이어지는 끊임없는 같은 사례 퍼레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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