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시대 정신이 빼애애애애애애애애애액









비슷한 매커니즘으로 이 책 생각난다



저자는 유대인 집안이고 가족이 나치 수용소 생존자이지만, ‘유대인만이 홀로코스트를 겪은 민족이다’라는 인식을 반박하고 이게 시오니즘에 이용된다고 주장함
박노자 선생의 글에 사용된 ‘아름답고 불쌍한 우리 만들기’라는 표현이 품은 정서가 딱 이런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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