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위독" 탔다 내린 승객 때문에…여객기 1시간 지연

이날 오전 11시 47분께 진에어 LJ401편 여객기에 탑승한 40대 A 씨가 "아버지가 지병으로 위독한 상태"라며 탑승 취소를 요청했고, 이 여객기에서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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