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엔틴 타란티노: 성공해도 어머니에게 한 푼도 주지 않겠다고 다짐했다.

타란티노는 학교생활당시 각본 쓰다가 혼나곤했는데, 어머니는 타란티노를 꾸중하면서 '그깟 작가활동'이란 말까지 하며 조롱했다고함
그 경험이후 어린 타란티노는 분노해서 자신이 작가활동으로 성공해도 절대 어머니를 돕지않을거라고 결심했다고함
실제로 타란티노는 성공한 이후에도 어머니를 돕지않았고, 단한번 어머니가 국세청 문제로 어려움을 겪을때 도와줬다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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