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분동안 반려견에 비비탄 난사한 전 해병대원 등 3명 징역 8개월

2026-11-03 18:37 0 5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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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린샷 2026-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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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원문)

 

피해 견주 측 은 "끝내 가해자로부터 진정한 사과를 받지도 못했다" 며 "앞으로도 합의는 없을 것" 이라고 밝힘

 

해병대예비역연대 측은 "해병대 영예를 실추시킨 이들을 해병대로 인정하지 않을것" 이라며 실형 선고를 환영함

 

 

븅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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