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계엄은 정당했다" 응답이 청년 남성에서만 17.8%→34.5%로 증가했다

이것 뿐만이 아니다. 거의 모든 계엄, 탄핵 관련 지표에서 청년 남성은 가장 친계엄적이고, 민주주의 질서에 가장 비우호적인 태도로 변화하였다. 우리 논문에서는 민주주의에 대한 태도에서 청년 남성과 86세대를 포함한 장년 남성 사이에 차이가 없다고 했었는데, 이제는 차이가 벌어졌고, 청년 남성은 노년 남성과 차이가 없거나 오히려 더 반민주주의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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