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 쿠엔틴 타란티노: 성공해도 어머니에게 한 푼도 주지 않겠다고 다짐했다. 타란티노는 학교생활당시 각본 쓰다가 혼나곤했는데, 어머니는 타란티노를 꾸중하면서 '그깟 작가활동'이란 말까지 하며 … 26-10-11 810
H 체벌 폐지되고 15년이 지나고 다들 느낀다는 것 사실 생각해보면 훈육의 목적보다는 그날 선생 기분 따라 꼴리는대로 체벌이 정해지는 경우가 훨씬 많았음 그리고 맞고 … 26-10-11 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