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술로 인해 코닥 다음 희생양으로 예약된 기업

시니어레벨 프로들은 지금도 잘 쓴다고 하지만
'일반인, 아트/디자인쪽 지망생, 초보들'의
유입이 말라가고 있다는 의미에서
'미래가 없다' 는 의견이 많음

몇년 후엔 이 로고 달린 후드티를 어딘가에서 팔고 있을지도..
추천
0
비추천
0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