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땐 그랬지 (feat 옛날 일상)

슈퍼에서 사서 쓰곤했던 시내버스표

아~몰래~ 아몰래몰래몰래 아~몰래드 가사가 머리속에 잊혀지지 않던 그 폰광고 (feat 난 엣지있게 라는 다른폰 광고도 있었음)

문방구에서 사먹던 400원~500원했던 건식. 물론 고기는 무슨 튀김옷만 있는 그맛

일주일에 한번씩했던 하고나면 무릎팍이 더러워지던 복도 왁스칠

동전 없을땐 자주썼던 1541 수신자부담 전화
다들 그땐 약속없이도 놀이터에서 집합했는데... 추억이다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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