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했다. 오늘 아무것도 안 썼다. 내 방에 들어와 앉아 있는 여동생이 꼴보기싫다. 뭐 하나 걸리기만 해라.
변신을 쓴 소설가 프란츠 카프카의 일기 내용 중


이는 왜 쑤시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평소엔 나의 양배추라고 불렀대ㅋㅋㅋㅋ


이는 왜 쑤시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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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엔 나의 양배추라고 불렀대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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