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에 나간 아빠의 신호라 믿었던 등대 불빛… 25년 뒤 등대 문을 두드렸다 #감성사연 #아빠와딸
1982년 남해의 작은 섬. 등대는 매일 밤 아홉 시가 되면 꼭 세 번 깜빡였습니다.
여덟 살 은비는 그 불빛이 먼바다에 나간 아빠의 인사라고 믿었죠.
25년 뒤, 그 불빛은 여전히 세 번 깜빡이고 있었습니다.
등대 문을 연 사람은 누구였을까요? 그래서 어떻게 됐을까요?
#미완성극장 #감동사연 #sho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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