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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랭클린 원정대 실종 미스터리: 북극에서 사라진 129명과 이누이트의 증언 #미스터리 #지식

2026-11-01 17:43 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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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랭클린 원정대 실종 미스터리: 북극에서 사라진 129명과 이누이트의 증언  #미스터리 #지식

1845년 북극으로 떠난 두 척의 배, 그리고 129명. 누구도 돌아오지 못했습니다.
2024년, 턱뼈 치아의 DNA가 한 사람의 이름을 불러냈고, 그 턱뼈의 칼자국은 170년 전 이누이트의 증언과 맞닿아 있었습니다.

에러버스호와 테러호는 1845년 5월 그린하이드를 떠나 북서항로를 찾아 나섰습니다. 이 영상은 사라진 원정대의 행적을 시간순으로 따라갑니다.

- 1845년 7월 말: 배핀만의 포경선들이 두 배를 마지막으로 봅니다.
- 1845~46년 첫 겨울: 비치섬에서 대원 3명이 숨졌고, 1850년 8월 수색대는 무덤 3개만 찾습니다.
- 1846년 9월 12일: 킹윌리엄섬 북서쪽 바다에서 두 배가 얼음에 갇힙니다.
- 1847년 6월 11일: 존 프랭클린이 숨집니다.
- 1859년: 매클린톡 수색대가 돌무덤에서 기록을 찾습니다. 1848년 4월 22일 배를 버리고 105명이 상륙했다는 내용입니다.
- 1854년: 존 레이가 이누이트의 증언을 전하고, 같은 해 12월 디킨스가 믿을 수 없다고 씁니다. 증언은 오래 외면당했습니다.
- 2014년 9월 에러버스호, 2016년 9월 테러호 발견. 두 발견 모두 이누이트의 기억이 이끌었습니다.
- 2024년: DNA로 에러버스호 함장 제임스 피츠제임스의 신원이 확인됩니다.

사인과 마지막 생존자들의 최후는 지금도 정설이 없습니다. 일부 장면은 AI로 재현한 영상이며, 사람이나 유해는 나오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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