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0 Shorts N 미완성극장 평생 라면도 안 끓이던 75세 남편이 매일 새벽 4시 부엌 불을 켜는 이유 평생 라면 하나 안 끓이던 75세 남편이 매일 새벽 4시마다 부엌 불을 켭니다. 손등엔 덴 자국, 부엌엔 된장 냄새… 26-11-01 2
2:20 Shorts 미완성극장 요양원 간다며 집 판 72세 엄마, 반년 뒤 자식들이 찾아간 바닷가 분식집 요양원 간다며 집을 정리한 72세 엄마, 생신날 찾아간 요양원에는 그런 분이 없다고 합니다. 꺼진 전화기, 통장에 … 26-10-31 2
20:54 미완성극장 결혼 45년 만에 아내가 내민 이혼 서류, 도장 찍기 전 마지막 7일 신혼여행 결혼 45년째 되던 날 저녁, 아내가 밥상 위에 이혼 서류를 내밀었습니다. 그리고 단 하나의 조건, "일주일만 나에… 26-10-30 2
2:43 Shorts 미완성극장 70대 아내가 매일 새벽 4시 원피스를 입고 사라진 이유 새벽 4시, 70대 아내는 아끼는 꽃무늬 원피스를 입고 소리 없이 집을 나섭니다. 돌아온 구두엔 늘 붉은 흙이 묻어… 26-10-30 2
1:00 Shorts 미완성극장 김치 짜다고 가져오지 말라는 사위, 돌아선 친정엄마가 두고 간 김치통 “어머니, 이런 짠 김치 가져오지 마세요.” 사위의 말에 친정엄마는 고개를 숙였어요. 말없이 김치통 뚜껑을 닦던 엄… 26-10-29 2
2:36 Shorts 미완성극장 70대 운전면허 도전, 아내 몰래 학원 다닌 은퇴 남편 70대 운전면허 도전기, 은퇴 남편이 금혼식을 앞두고 몰래 시작한 일. 노부부의 황혼 도전, 무릎 아픈 아내를 위한… 26-10-28 1
2:25 Shorts 미완성극장 시골 할머니가 매일 택배를 시키고 한 번도 뜯지 않은 이유 시골 할머니, 혼자 사는 할머니의 헛간에 뜯지 않은 택배가 천장까지 쌓여 있었어요. 택배 기사 감동 사연, 독거노인… 26-10-28 2
2:45 Shorts 미완성극장 새벽마다 감나무에 감을 몰래 매달던 사람이 있었습니다 감나무 낮은 가지에 매일 감 2개가 달려 있던 산골 마을 사연입니다. 9살 영호가 새벽에 본 사람은 누구였을까요? … 26-10-27 1
1:00 Shorts 미완성극장 동생 학비를 들고 사라진 누나, 50년 뒤 엄마 장롱 속 깡통 풀버전은 화면 아래 관련 영상 링크에서 볼 수 있어요. 동생 학비를 들고 사라진 누나, 50년 뒤 엄마 장롱에서 나… 26-10-26 2
9:50 미완성극장 동생 학비를 들고 사라진 누나, 50년 뒤 엄마 장롱 속 깡통 1975년 겨울, 동생 학비가 든 깡통을 들고 사라진 누나. 50년 뒤, 엄마 장롱에서 그 깡통이 나왔습니다. 동생… 26-10-26 1
2:22 Shorts 미완성극장 장갑 때문에 놀림받은 손녀, 그날 밤 할머니가 사라졌다 "학교 앞엔 오지 마. 이 장갑도 이제 안 껴!" 촌스럽다고 놀림받던 빨간 털장갑. 며칠 뒤 아침, 교실 모든 책상… 26-10-25 2
0:57 Shorts 미완성극장 바다에 나간 아빠의 신호라 믿었던 등대 불빛… 25년 뒤 등대 문을 두드렸다 #감성사연 #아빠와딸 1982년 남해의 작은 섬. 등대는 매일 밤 아홉 시가 되면 꼭 세 번 깜빡였습니다. 여덟 살 은비는 그 불빛이 먼… 26-10-24 1
0:30 Shorts 미완성극장 엄마가 김밥 꽁다리만 먹던 이유 #감성사연 소풍날 새벽, 엄마는 늘 김밥 꽁다리만 집어 먹었어요. 그게 좋아서인 줄 알았는데… 어른이 되어서야 알게 된 엄마의… 26-10-23 1
0:30 Shorts 미완성극장 겨울 새벽, 운동화를 품은 엄마 #shorts 그해 겨울, 제 운동화는 왜 늘 따뜻했을까요. 새벽에 본 엄마의 모습을 아직도 잊지 못합니다. 26-10-22 1
1:00 Shorts 미완성극장 주소 없는 편지에, 매주 답장이 왔다 #shorts #감성사연 #아빠와딸 1983년 바닷가 마을. 여덟 살 순이는 매주 '바다 위 아빠에게' 편지를 썼습니다. 주소 없는 그 편지에 일 년 … 26-10-22 2
1:00 Shorts 미완성극장 26년 전 외상 크레파스, 문 닫는 날 그 아이가 왔다 문방구 할머니가 아홉 살 아이에게 내준 크레파스 한 상자. 26년 뒤, 가게가 문을 닫는 마지막 날 저녁에 누군가 … 26-10-22 1
0:24 Shorts 미완성극장 비 오는 날, 우산 없이 기다린 엄마 #shorts 갑자기 쏟아진 비 속에서 교문 앞을 지키던 엄마의 이야기. 20초 감성 사연. 26-10-22 1
0:23 Shorts 미완성극장 퇴근길 버스, 딸의 문자 한 통에 아빠가 웃은 이유 퇴근길 만원 버스, 딸이 보낸 문자 한 통에 아빠의 하루가 따뜻해졌습니다. 퇴근길 감성 사연 · 아빠와 딸 · 20… 26-10-22 2
0:25 Shorts 미완성극장 일흔여덟 할머니가 처음 쓴 손편지 #shorts 글을 늦게 배운 할머니가 손주에게 처음 써 보낸 편지. 맞춤법은 틀려도 마음은 하나도 틀리지 않았습니다. 26-10-22 2